[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4화 줄거리 및 하이라이트 들어가기 전에!
안녕하세요. 'LoveLim-U'입니다.
저번 시간에 '선재 업고 튀어' 3화 줄거리 및 하이라이트를 알아보았습니다.
아직 못 보신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자동차 경적 소리로 인해 온몸이 굳어 움직일 수 없었던 '솔'이를 '선재'가 안아주었습니다. 그 후 장면이 넘어가 벤치에 앉아 있는 '솔'이와 '선재'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때 '솔'이는 자신의 사고를 처음으로 '선재'에게 이야기하게 됩니다. '선재' 역시 자신의 수영복을 훔쳤다고 미안했다며 진심으로 사과를 합니다. 미안함을 이야기하면서 '선재'는 내일 있을 수영 대회에 나간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꼭 메달을 획득할 거라는 이야기도 합니다. '선재'를 걱정하는 '솔'이에게 '선재'는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합니다.
이렇게 둘은 서로를 이해하며 한 걸음 서로에게 다가가게 됩니다.
다음 날 '선재'는 수영대회에 출전하게 되고 금메달을 획득하게 됩니다. 아무 일 없이 수영대회가 끝났다는 안도에, 금메달을 획득했다는 기쁨에 '솔'이는 절로 웃음이 납니다.
수영대회가 끝난 후 '선재'와 '솔'이는 데이트를 하게 됩니다.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려고 하는 '선재' 와는 달리 큰 대회를 치른 만큼 몸보신을 시켜줘야겠다고 생각하는 '솔'이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 둘은 같은 공간 다른 생각을 하며 길을 걸어갑니다.
그리고 드디어 자신이 고백할 장소를 발견한 '선재'는 "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먼저 '솔'이가 삼계탕집으로 '선재'를 데리고 들어 갑니다.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고백을 하려고 했던 '선재'의 계획은 이 대로 무산되는 걸까요?
'선재'는 삼계탕 집에서 '솔'이에게 '태성'이에 대해 물어보고 '솔'이가 '태성'이에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너무 좋아하며, 자신의 삼계탕을 먹기 좋게 찢어 '솔'이에게 건네어줍니다.
그렇게 기쁜 마음으로 삼계탕을 먹고 나온 '솔'이와 '선재'는 또다시 같은 공간 다른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번에 '선재'는 고백을 하기 위해 사람이 많이 없는 곳으로 왔고, '솔'이는 그런 '선재'의 마음도 모르고 '선재'와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여기저기를 둘러봅니다.
그렇게 둘은 스티커 사진을 찍게 됩니다.
서로의 첫사랑이자 서로의 첫사랑으로 찍는 첫 스티커 사진은 그 둘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제 웃는 날만 있을 것 같은 이 둘 앞에 첫 시련이 닥쳐옵니다.
'선재'는 어깨 부상이 악화되어 병원을 찾게 되고 결국 다시는 수영선수 생활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런 '선재'의 상황을 알게 된 '솔'이는 누구보다 아파합니다.
'솔'이는 자신이 위치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선재'의 회복을 위해 힘씁니다. '선재'아버지 역시 이런 '솔'이의 모습이 고마웠는지 오미자주를 '솔'이에게 줍니다.
'솔'이는 홀짝홀짝 오미자주를 다 마셨고, 술이 취한 상태로 '선재'를 따라 수영장으로 향합니다.
'선재'와 함께 수영장에서 쉬고 있던 '솔'이는 순간 자신의 보물 1호가 눈앞에 펼쳐진 걸로 착각해 '선재'에게 달려가고 자신의 마음속에 있던 솔직한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그런 '솔'이의 모습에 '선재'는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며 키스를 합니다.
다음 날 '솔'이가 먼저 학교에 등교를 하고 그 뒤에 '선재'가 따라오고 있었습니다.
'선재'는 '솔'이를 발견하고 다가가려고 하는 그때 '태성'이 '솔'이 앞에 나타납니다. 그리고 '솔'이에게 자신과 사귀자는 고백을 합니다. 그런데 '솔'이가 좋다고 대답을 합니다. 그렇게 과거로 돌아갔던 '솔'이는 다시 현재의 시점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4화 줄거리
4화는 물에 빠진 '솔'이를 구하는 '선재'의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솔'이는 '선재'가 자신을 구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에 많은 분노를 표출합니다. 이런 '솔'이의 모습을 '선재'는 병실 밖에서 보고 눈물을 흘리고 맙니다. 이렇게 그 둘은 과거에서부터 서로의 옆에 있었던 것입니다.
'선재'가 '솔'이를 구한 15년이 지난 후 그 둘은 한강 다리 위해서 재회하게 됩니다.
'선재'는 '솔'이를 기억하고 있지만 '솔'이는 '선재'를 기억하지 못합니다. 서로를 알고 있는 상태로 또 서로를 모르고 있는 상태로 그 둘은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솔'이는 '선재'를 만난 후 자신의 집으로 힘차게 휠체어를 끌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선재'는 이런 '솔'이의 모습을 밖에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서로의 자리로 돌아온 둘은 다른 선택을 하게 됩니다. '선재'는 사망에 이르게 되고, '솔'이는 더 열심히 살기 위해 또다시 자신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선재'의 사망 소식을 듣고, '솔'이는 '선재'의 장례식 장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선재'의 죽음에 대해 조사하는 형사들과 만나게 됩니다. 형사를 만나러 가는 '솔'이의 모습을 '인혁' 발견하게 됩니다.
'솔'이를 찾아온 형사들은 '선재'와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을 내밉니다. 그 사진을 본 '솔'이는 과거가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과거가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솔'이는 다시 과거로 돌아가기 위해 '선재'의 시계를 누르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선재'를 다시 살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에 '솔'이는 슬퍼합니다. 이때 '인혁'으로부터 전화가 옵니다. '인혁'은 '솔'이에게 '선재'가 살아생전에 많이 미안했다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솔'이는 무엇을 미안해했냐고 물어보지만 '인혁'의 대답은 듣지 못하고 전화가 끊어지고 맙니다.
이때 '솔'이의 시계가 빛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솔'이는 다시 '선재'를 살릴 수 있는 과거로 돌아가게 됩니다.
과거로 다시 돌아온 '솔'이는 '선재'와의 관계가 이상하게 변해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미래로 갔을 때 과거의 '솔'이가 어떤 일들을 했는지 생각하고 알게 됩니다.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 알게 된 '솔'이는 스스로를 책망합니다. 하지만 자신을 책망하는 시간도 잠깐이었습니다. '솔'이는 '선재'의 살리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 날 체육관에서 상을 들고 나오는 '선재'를 뒤 따라 '형구'가 나옵니다. 그리고 가만히 있는 '선재'를 향해 시비를 걸기 시작합니다. '형구'는 '선재'의 돌아가신 엄마를 언급하며 '선재'를 자극합니다. 잘 참고 있었던 '선재'는 돌아가신 엄마의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흥분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이 둘의 싸움이 시작하려고 할 때 누군가 날아와 '형구'에게 박치기를 합니다. 바로 '솔'이입니다.
'솔'이에게 한 대 맞은 '형구'는 쌍코피가 나고 '솔'이에게 달려들지만 우리의 '솔'이는 되려 가족을 건드린 '형구'를 나무랍니다. 그런 '솔'이의 모습을 보고 있는 '선재'는 많은 생각이 드는 듯합니다. 이때 학교 선생님이 등장하고 '솔'이는 도망치듯 그곳을 달아납니다.
하교 길에 '김대표'가 '선재'에게 명함을 주는 걸 본 '솔'이는 '선재'의 집으로 향합니다.
'선재'의 방에 들어가야 하는 '솔'이는 '선재 아버지'를 피해 미래 이야기를 하며 '선재'방으로 향합니다.
'선재' 방에 들어온 '솔' 이는 '선재' 교복 주머니에서 김대표의 명함을 발견하고 찢어버립니다. 그렇게 모든 일을 끝낸 '솔'이는 본격적으로 '선재'방을 구경하게 됩니다. 이때 '선재 아버지'가 방에 들어오고, '솔'이는 '선재 아버지' 눈을 피해 '선재' 침대 아래 숨게 됩니다. 침대 아래 숨은 '솔'이는 그대로 잠이 들어버립니다.
집으로 돌아온 '선재'는 자신의 방에서 자고 있는 '솔'이의 모습을 보고 놀라지만 곧 정신을 차리고 '솔'이의 곁으로 다가갑니다. '솔'이 옆에서 선풍기도 틀어주고 자신의 손과 '솔'이의 손 크기를 비교하며 시간을 보내는 '선재'는 잡 자기 눈을 뜬 '솔'이로 인해 당황하게 됩니다.
당황의 연속인 '선재'는 더 이상 안 되겠는지 '솔'이를 어깨로 안고 집으로 갈 수 있도록 합니다.
'솔'이는 '인혁'이 오디션을 보러 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선재'도 같이 갔을 거라는 생각에 '인혁'에게로 달려 오지만 '선재'는 오디션을 보지 않았고, 자신의 아버지 가게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잠이 든 '솔'이는 자신이 내려야 하는 정거장에 내리지 못하고 종점까지 가게 됩니다.
이 모습을 '선재'가 보게 되고 '솔'이를 뒤 따라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솔'이는 빨리 그곳에서 벗어나려고 주위를 둘러보지만 너무 늦은 시간에 도와줄 사람도 오는 버스도 없었습니다. 이때 술에 취한 아저씨가 '솔'이에게 접근하게 되고 실랑이가 벌어집니다.
순간 '선재'가 '솔'이를 부르게 되고 , '솔'이는 물에 빠지게 됩니다. '선재'는 '솔'이를 구해 나옵니다. '솔'이는 드디어 자신이 잊고 있었던 퍼즐 한 조각을 찾게 됩니다.
'선재'와 '솔'이는 다시 한번 서로를 안아줍니다.
그렇게 장면이 바뀌면서 '선재'가 이클립스 멤버였을 때의 모습이 나옵니다.
이클립스의 멤버인 '선재'는 '솔'이의 전화번호를 누르게 됩니다.
"여보세요."라는 '솔'이의 목소리를 듣고, '선재'는 "솔아..."라는 말을 하며 4화가 마무리됩니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하이라이트
4화도 하이라이트가 참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마지막 부분을 이번 하이라이트로 뽑고 싶습니다.
'인혁'이 오디션을 보러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솔'이는 '선재'도 같이 보러 갔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인혁'을 찾아갑니다. 하지만 '선재'는 오디션을 보러 가지 않았습니다.
안도한 '솔'이는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를 타게 됩니다. 피곤했던 '솔'이는 버스에서 잠이 들었고, 자신이 내려야 하는 정거장을 훨씬 지나 종점 근방에서 하차하게 됩니다. 이 모습을 본 '선재'는 '솔'이를 뒤 따라옵니다.
술에 취한 아저씨가 '솔'이에게 접근하고 실라이를 벌리고 있을 때 '선재'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물에 빠진 '솔'이를 구하게 됩니다.
물에서 나온 두 사람은 서로를 걱정합니다. 그리고 '솔'이는 자신을 걱정하는 '선재'의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그 순간 '솔'이는 "내가 잃어버렸던 건 기억이었을까? 아니면 너였을까?"라는 말을 합니다.
'선재'는 그런 '솔'이가 많이 아파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고 병원 가자고 합니다.
세상을 살면서 진정한 친구 한 명만 있어도 성공했다고 합니다. 정말 '선재' 같은 친구가 옆에 있다면 참으로 성공한 인생인 것 같습니다.
선재 업고 튀어 4화 줄거리 및 하이라이트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선재 업고 튀어 5화 줄거리 및 하이라이트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